대치동 유명 논술학원 합격 후 입학을 기다리던 시간에 지인의 소개로 숭례문학당을 만나게 되었어요~
음...
숭례문학당은요~
아이들의 글에 빨간펜(첨삭)을 절대 사용하지 않아요~
처음에는 그게 쪼꼼 의아했어요~ ㅎㅎ
그러나,
4기부터 9기까지 참여하면서 아이가 무지개처럼 다양한 글들을 쏟아낼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끝으로 오수민 코치님, 백소연 선생님, 허유진 선생님 !!
우리 아이만의 개성을 잃지 않게 칭찬과 사랑으로 나날이 빛나게 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럼, 10기에서 또 만나요~~^^
(강*우 부모님)
큰 물고기 선물을 받는 꿈을 꾸고 기분좋은 선물처럼 엄마에게 찾아온 *유에게
매일 올라오는 *유의 글을 보며 때로는 웃고 때로는 감동을 받았는데
특히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에 관해 쓴 글에서 “아빠의 흰머리를 볼 때마다 자꾸 늙었다고 해서 좀 그렇습니다”를 읽을 때는 감동을 받아 아빠와 내용을 공유하며 아빠를 생각해 주는 *유 마음이 고마워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어.
또 바나나가족 책 속 규민이 엄마에게 규민이의 생각을 존중해 달라고 쓰던 *유의 글을 읽으며 ‘엄마도 엄마의 생각을 강요하기 보다는 *유의 생각을 존중하며 지내야 겠구나‘ 다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었지^^
글쓰기 10기에서도 *유의 상상력과 생각을 적은 글을 기대하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자~
Ps: 엄마는 이번 글쓰기 기회를 통해서 *유의 마음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 그리고 한달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글쓰기에 모두 참여한 *유를 칭찬해^^
*유를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온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엄마가
(이*유 부모님)
5기부터 꾸준히 참여하면서 느끼는 건 이 프로그램에서 발전하는 건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는 거에요. 매기수마다 아이들이 늘어가고 규모가 커지는 만큼 어린이 글쓰기의 운영방식이 점점 체계화되고, 책 리스트와 글의 주제들이 다채로워지는 것을 지켜보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생님들이 고심하셨을 시간들을 생각했답니다. 매일 글을 쓸 수 있는 주제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계속 솟아날 수 있다는 것도, 선생님들의 정성과 아이들의 열의도 매 기수마다 보는 거지만 매번 감탄하게 됩니다. 이 글쓰기 릴레이를 함께한 그리고 계속 함께할 모든 친구들에게도 칭찬과 응원의 마음 전하고 싶어요.
(김*율, 김*호 부모님)
사랑하는 *민, *환에게~♡
우선, 글쓰기 9기에서 글을 모두 채워서 대견하고 기특하단다.
1기에서 9기까지 몇 번의 슬럼프도 있었지만~ 그래도 굳건히 잘 인내하고 노력해 주었다는 것과 글쓰기 끈을 놓지 않았다는 건~ 참~ 잘 했고, 멋지다♡
살아가다 보면 힘들기도 하고, 학교, 학원, 과제 등 솔직히 해야 할 일이 많고, 하기 싫을 때 등 여러가지의 이유가 있겠지만 절대 포기는 하지 말았으면 해. 포기는 배추 쎌 때나 쓰는 거라고 했어~ Never ever give up!
엄마도 너희들과 글을 함께 쓰고 나니 글쓰기 힘이 뭔지 조금은 알게 됐어.
얼마 전 **밴드모임(28000여명)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 방장 선출에 글을 잘 써서 높은 경쟁률에도 방장도 되고 그 유명하신 분이 엄마의 멘토가 되고 좋았어. 월요일 담당인 엄마가 어떤 분의 한 줄의 글이 힘드심을 알고, 공감해주고 위로, 응원 글을 짧게 썼는데, 다른 분도 눈물이 난다며 엄마처럼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감사하다는 댓글에 훈훈해지기도 했어. 식상한 글이 아닌 진심이 담긴 짧은 글이 이렇게 상대방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울림이 되고, 희망이 되고, 삶이 즐거워 질 수도 있다는 걸 느꼈어.
인생 처음으로 엄마도 너희들과 30일 글을 써보니 오수민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엄마에게도 글쓰기의 힘이 생겼나봐~ 글쓰기가 이렇게 행복감을 주는지 사실 잘 몰랐거든~ 생각보다 마음의 풍요로움이 생기면서 긍정의 힘도 생기는 등 아직 표현이 서툴러서 너희들과 10기 한 달 더 지나면 조금 더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
다른 사람이 아닌 오로지 자기 자신의 행복을 위해 우리 함께 글을 써 나가자~
노트북만 켜면~ 펜만 들면~ 글감에 대한 나의 생각들을 미끄러지듯 쭉 써 내려가보자~
글쓰는 마음의 근육을 조금씩 조금씩 키워가보고, 그 길을 우리 함께 쭉~ 뻗어가보자^^
어떤 길이라도 우리 셋 뭉치면 분명 더 반짝반짝~ 강해질거야!
너희와 함께해서 엄마는 정말 행복했고, 더 행복할거야~♡
내사랑 *민, *환~ 글쓰기 9기 잘했고~ 10기도 언제나 응원할게~~^^
p.s *환이가 엄마도 글쓰기 낭독하라고 해서 저녁식사 후 낭독준비할게^^
*환이가 알려준대로 1) 자기가 잘 쓴 글을 골라서 출력하고 2) 인사하고 3) 어디 사는지 말하고 4) 글을 읽는다.
저녁에 엄마 글쓰기 낭독때 만나자~^^
♡ 9기 글쓰기 친구 엄마가♡
(박*민, 박*환 부모님)
설렘반 기대반으로 7기부터 시작한 글쓰기 입니다
아이 스스로 마음이 움직여서 하는 게 이런거구나.. 생각이 들 때가 여러번 있었어요. 꾸준하게 매일 채워 나가는 자신을 대견하게 느끼기도 하고, 기수가 거듭될수록 자신의 글쓰기 만족도가 높아지는걸 비롯해서 선생님의 의견에 대한 감사, 친구들의 댓글을 통한 소통, 친구들의 글에 대한 안목과 공감대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재밌게 글쓰기 하도록 애쓰시는 세 분 선생님 감사드리고, 9기 친구들 응원합니다. ♡♡♡
(김*서 부모님)
*지의 90일 글쓰기 완성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너의 글쓰기를 응원해! 마냥 어릴 것 같은 내 딸의 글을 읽어보니 생각과 마음이 단단해지고,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는지 알게되어 엄마 또한 *지가 많이 성장함을 보고 뿌듯해졌어. 다음 글쓰기 날만을 기다리는 너의 모습이 귀여워. 하루하루 꾸준히 씨앗을 뿌려가는 너가 대단하다. *지의 꿈에 새싹을 틔우고 멋진 열매가 맺어지길 기도할께. 고맙다! 마지막으로 무한하신 선생님들의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지 부모님)
욱이의 글쓰기 시작을 축하해. 엄마는 이번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글을 쓰는 너의 새로운 모습들 보았단다. 그리고 욱이의 글 속에서 또 친구들에게 다는 댓글속에서 새로운 너를 알게 되었어. 점점 성장하고 있는 너, 10기 시작이 언제인지 묻는 너의 열정을 응원해~!
(김*욱 부모님)
*담아. 이번 기수에도 날마다 글 쓰느라 고생 많았어. *담이가 글 쓰는 걸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엄마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 책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글을 쓰게 된다던데 *담이가 책 읽는 걸 좋아하더니 이제는 글 쓰는 것도 좋아하게 되었나 봐. *담이가 “엄마,다음 기수도 신청했어?”하고 물을 때 글쓰기를 계속 하고 싶어하는 간절한 마음이 느껴져서 다음 기수도 또 신청했단다. 엄마는 *담이 글을 읽는 게 참 좋고 재미있어. 다음 달에도 재미있게 써 보자! *담이의 글쓰기를 늘 응원해
(김*담 부모님)
우리집 귀엽둥이 *욱이에게~♡
*욱이가 글쓰기 9기를 잘 마무리하여 엄마가 우리*욱이에게 고마움과 다음기수 글쓰기 응원 메시지를 보내려고 글을 써본단다. 엄마도 막상 글을 쓰려고하니 어색하고 어떻게 써야할 지 고민이 되어 망설여졌는데 우리 *욱이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글을 썼다는 게 너무 대견하구나!
처음 접해보는 글쓰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글쓰기를 하면서 친구들의 글을 보며 즐거워하고 혼자서 깔깔깔 웃으면서 "나도 이렇게 써볼까?"라며 고민도 하고, 때로는 거침없이 글을 써나가는 모습에 엄마는 기특하고 흐뭇했단다.
10기 글쓰기도 다음 주 다시 시작된다고 하니 즐기면서 행복하게 글을 쓰는 우리 *욱이는 모습이 기대되는구나
*욱이는 늘 자신감이 뿜뿜하니 10기 글쓰기도 끝까지 잘마무리 하리라 엄마는 믿어~
항상 너를 응원할께
사랑한다~♡
*욱이를 많이 사랑하는 엄마가
(이*욱 부모님)
*서에게~
글쓰기를 하나의 놀이로 생각하는 즐거운 *서의 모습을 보니 엄마도 너무 행복하더라~^^
아침에 눈뜨면 바로 글쓰기부터 하는 *서, 스스로 글쓰기를 찾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글을 쓰는 *서를 보니 얼마나 대견했는지 몰라.
매일 글쓰기를 하며 나날이 마음의 양식을 쌓아가는 *서를 응원하며..
*서를 너무 사랑하는 엄마가~
(김*서 부모님)
*후에게
*후야! 어린이 글쓰기 9기 졸업을 축하해~ 매일 글을 쓴다는 건, 어른들도 참 어려운 일인데 우리 *후가 벌써 네 번이나 어린이 글쓰기에 참여했다니, 우리 *후 정말 대단하다. *후가 쓴 글을 읽어보면 쿡쿡, 웃음이 나. 길게 쓰지는 않지만, *후 글에는 *후다운 유쾌함이 느껴져. 어제는 "엄마, 어린이 글쓰기가 한 20기까지는 하겠죠? 전 끝까지 할 거예요!"라고 말해서 엄마가 깜짝 놀랐단다. 우리 *후가 진짜 글쓰기를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야. 앞으로도 우리 *후의 이야기를 기대할게. 엄마는 지후의 찐팬이야. ^^
(김*후 부모님)
강아지를 너무 사랑하는 강아지 박사 *승이에게.
우리딸~ 막내라서 늘 애기 같고 마냥 귀엽기만 한데 어느새 이렇게 야무지게 자라서 할 일을 해나가는 우리 딸은 보니 엄마는 참 뭉클한 마음이야. 짧은 글이지만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23일을 꼬박 다 채워서 글을 쓰다니!!! 처음 시작할 때는 시큰둥했지만 어느새 알아서 매일 미션을 확인하고 알아서 글을 쓰는 모습이 얼마나 기특하던지.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는 시간이었어. 선생님이나 친구들의 댓글을 보며 기뻐하고 엄마한테도 읽어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때의 그 얼굴은 너무너무 사랑스러웠다는 거 아니? 엄마가 바라는 건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써나가고 글로 완성하는 일이 자연스러워 지는거야. 글쓰기는 정말 중요한데 매일 쓰는 것, 자주 쓰는 것, 많이 쓰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거든. 숭례문학당 글쓰기반에서 우리 딸이 그런 연습을 하게 되어서 참 좋아.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해서 더 길고 더 깊고 더 멋진 글을...
(강*승 부모님)
*찬에게
처음엔 엄마가 억지로 시작을 하게 했지만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스스로 챙겨서 쓰는 모습에 사실 엄마도 놀랐단다. 시 쓰기 싫다는 시를 썼다고 했을 땐 빵^^ 터지기도 했어. 어느 날은 1등으로 써야한다며 선생님께 글을 언제 올리시는지 여쭤봤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임하는 너의 모습이 너무 멋졌어. 이제는 글쓰기가 좀 부담이 없어졌을려나~ 10기도 더 잘해보자. 언제나 글쓰기를 즐기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엄마는 너를 언제나 응원해!
(차*찬 부모님)
엄마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즐겁게 글쓰기 9기를 마쳐준 수연이를 칭찬해주고 싶어. 독서논술을 하면서는 글쓰기가 부담스러웠던것 같은데 형식과 틀없이 하는 글쓰기에서는 재밌어 하는걸 보니 엄마도 보람있다. 22일 다 채워서 약속한 선물도 받고 기특해~ 다음 10기에서도 즐거운 시간 보내자.
(오*연 부모님)
*재에게
숭례문학당 글쓰기를 엄마의 제안으로 시작했지만 역시 너는 뭐든 제대로 해내려는 노력을 여기서도 보여줬지~ 엄마가 "5줄만 써도 돼" 라고 말해도 혼자 계속 고민하며 노트북 앞에 앉아있는 모습이 멋지더라. 시쓰는 건 어렵다더니 마침내 거뜬히 써내려가기도 하고 너의 관심사를 책과 연결시켜보기도 하고 작가처럼 한단어 한단어 고민하기도 하고 참 좋은 경험이었지. 이번 글쓰기는 너에게 여러모로 기폭제가 되어 너의 생각과 글쓰기가 많이 성장한듯 하네~ 한달동안 너의 글을 매일 읽을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해 줘서 너무 고마웠어~^^
성심성의껏 댓글 달아주시고 격려해주셨던 세 분 선생님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재 부모님)
*율이에게.
처음 숭례문학당의 어린이 글쓰기를 알게되었을 때.
그리고 바로 신청 가능했던 것은 우리에겐 큰 행운이었어~
글쓰기 9기를 통해 *율이는 또 한번 표현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경험 했잖니~다른 언니 오빠의 글들을 공유하고 공감함으로
열린 마음으로 넓은 생각으로 성장할 수 있었어. 참 감사하다^^
연필로만 글쓰던 *율이가
지금은 능숙하게 컴퓨터로 글쓰는
모습.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글로 표현할지 고민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단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즐기며 글쓰기를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율이 글로 힐링 받을꺼라 믿어.
앞으로 10기 글쓰기도 문제없지? 함께 즐겨보자.
*율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박*율 부보님)
*지에게..
9기를 성실하게 마무리 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정말 수고했어.. 매일 다른 주제에 대해 열심히 고민해가며 채워가는 모습이 무척 대견하더라..
다른 친구들의 글도 꼼꼼히 읽어보고, 선생님 멘트에는 한없이 기뻐하면서 글쓰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듯한 모습이 보기 좋았단다. 엄마는 우리 솔지가 하얀 백지를 두려워하지 않고
쓰는 즐거움, 그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새로운 이번 한 달도 즐거운 시간 보내도록 노력해보자^^
사랑하는 엄마가.
(백*지 부모님)
*진에게..
*진아~
어느덧 9기도 마쳤구나.
3기 시작 했을 땐 9기까지 쓸 거라곤 미처 생각도 못했는데 말이지.
글쓰기를 이렇게 꾸준히 매일매일 해내는 너 말야~ 참 멋지다~! ^^
엄마는 매번 놀라고 있어.
엄마라면 너만큼 못했을 것 같아.
정~말 수고했어.
대단해 우리 딸~♡
컴터 앞에서 끙끙대며 고민하다가도 가끔씩 콧노래를 부르며 글을 써 내려가는 네모습~
친구들글과 선생님 댓글보며 방긋방긋 웃는 네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너는 모르지~?
물론 항상 이쁘고 그림 그릴 때도 더 이쁜 너지만 말이지~
노력하는 너~
엄마는 항상 응원해.
겉으로 표현은 덜하지만 말야.
10기 때의 너의 글들
또 기다리고 있을께~
사랑해 우리 딸~♡
(장*진 부모님)
어느새 9기를 마무리하고 10기 초입에 들어섰습니다^^ 등교는 아직도 아득하기만 해요.
아이들은 다시 열릴 10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글을 쓰는 것도 그렇지만, 친구들과 댓글로 소통하는 경험이 큰 것 같습니다. 연필로 쓰는 것보다 키보드를 치는 것이, 핸드폰 자판을 두드리는 게 익숙한 요즘 아이들이지만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고 친구들과 선생님이 눌러주는 ‘좋아요’를 기다리는 마음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듯해요. 정리해서 올려주시는 책 목록이 어려운 시기에 정말 귀하게 쓰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김시*, 김유* 부모님)
글쓰는 게 일상생활이 되어버린 너에게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보여서 대견하고 뿌듯하네 ~~
하루도 빠짐없이 글쓰기를 하는걸 보면 분명 힘들어도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을 것같아
너의 편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단걸 기억해^^
항상 선생님 댓글과 아이들 댓글을 기다리며 글을 쓰고 힘을 많이 얻는듯합니다
언제나 숭례문 학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10기 기다리고 있어요^^
(박*별 부모님)
*우가 30일 동안 매일 스스로
글을 쓰는 모습이 즐거워 보여서 엄마도 행복했어
1월에도 꾸준히 글쓰기 하며
몸과 마음이 지혜로워지는 *우로 성장하길 바란다
항상 널 응원하는 엄마^^
(권*우 부모님)
*우가 처음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게 어려워서 매주 그림일기를 쓰는 걸 참 힘들어 했었지. 그런데 엄마는 지금 그 때 일기를 가끔 꺼내어보면 그 어느 책과 오락보다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주는 해맑은 재우의 마음이 보여서 너무 좋은 심리치유서적이 되어 주고 있단다.. 지난 30일 매일 글쓰기 카페에 재우의 새 글이 올라오면서 엄마는 또 그런 비슷한 행복을 경험했어. 이렇게 꾸준히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것이 살아가면서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게 될 것이라 믿어. 즐겁게 꾸준히 참여하는 우리 아들 고맙고 항상 응원할께!
(최*우 부모님)
처음 글쓰기 시작했을 때 뭘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멍하니 있는 *현이를 보았을때 막막했었지...
두번째 기수에서 달라진 *현이가 보이는거야
아이디어가 떠오른 듯 마구 써 내려가는 모습 말이야
요번 세 번째 도전하는 기수에서는
다른 아이들의 글을 모두 읽고
글을 일일이 달아 주고 싶다는 *현이를 통해서 글쓰기 자신감과 함께 무엇이든 도전하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길 바란다
언제나 열심히 하는 너를 위해♡♡♡
(박*현 부모님)
*은이에게
6기부터 9기까지 매일 한결같이 글쓰기를 하는 *은이를 보면서 너무나 대견하고 기특했어.
처음에 노파심에 몇 번 하라는 말을 했지만, 그런 말이 없어도 알아서 척척 올리는 걸 보면서
엄마보다 더 낫구나 싶었어.ㅎㅎ 자기 생각을 잘 드러내지 않아 글쓰기로 통해 해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시작했는데, 조금씩 자기 생각을 보태지고, 작성된 글의 양도 제법 늘어나면서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
간혹 대본이나 글을 쓴다면서 놀이처럼 컴퓨터 앞에서 쓱쓱 작성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글쓰기를 즐길 줄 아는 아이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올해도 글쓰기가 너의 친구처럼 함께하는 즐거운 동무가 되기를 바랄께~파이팅!^^
(김*은 부모님)
빛나는 *은~♡
*은이는 책을 참 좋아하는데...
반면, 글쓰기는 재미없다 느끼곤 했었지~^^
그래서, 엄마도 고민했어~
이곳을 알게 되고 신청하게 된
원동력이 되었지^^
이번 첫 글쓰기를 통해 *은이가
글쓰는 게 그리 어렵지 않다는거,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라는 거를 알게 된 거 같아 기쁘다.
그리고...
10기를 신청해달라는
적극적인 너의 모습을 보며...
엄마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은이는 쑥쑥 크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큰 마음을 지닌 큰 사람이 되면
좋지만, 위인처럼 큰일을 하는 사람도 좋지만...^^
엄마는 지금처럼...
*은이가.. 내가 좋아하는것이 무언인지, 언제 기분이 좋아지는지, 알 수 없는 짜증이 올라온다면 왜 그러지? 무슨 일 일까?하며 나를 돌볼 줄 아는 사람. 그러한 과정을 여유있게 느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 더없이 기쁘다.
사랑한다...
- 너의 영원한 팬, 엄마가 -
(김*은 부모님)
훈이에게
마음만 먹으면 척척 글을 써내려가는 모습에 우리 아들이 내면을 잘 키워가고있구나 싶다. 싫지만 30일간 꾸준히 스스로 챙겨가는 모습도 멋지고~ 앞으로도 글쓰기를 좀더 가까이 하게 되길 바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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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정성들여 달아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어머님들 후기도 모두 감동을 찡 전합니다 저도 아이를 더욱 사랑스런 시선으로 보아야겠습니다.
좋은 기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차*훈 부모님)